
몇 주 전에 입수한 컨버지6 몇 가지
그동안 이리저리 일이 많아서 잊고있다가
뒤늦게 사진 찍어본다.
조명도 달리 없어서 그냥 막샷을
스트라이크 건담의 날개부분과 그 캐리어의 결합체인
스카이글래스퍼는 결국 구하지 못했다.
그래서 #35가 빠지게 되었다.
하지만 따로 예약 안하고 오프라인에서 이정도라도 건진게
다행이랄까
수요일에 입고되었다는데
때를 못 맞추고 금요일에 방문했더니
저 위 사진속에 있는 게
국제전자센터 9층에 남은 것의 전부...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듯 하다.
컨버지 떴다하면 다 쓸어가버리니...

일일이 다 까봐야
이렇게 생겼을 것이고...^^
어나더 버전이 존재한다는
풀아머건담만 개봉해봤다.

다행히 이도저도 아닌 푸른색 컬러가 아니라서 굉장히 다행!!
초록버전을 찾아서 더 사려고 해도 살 물건이 없었으니 말이지.
아래는 5월 말에 발매예정인 컨버지 7편의 라인업

본인 취향으로는 #40, 42, 43 정도만 구비하면 성공적일 듯 하다.
그게 내 마음대로 쉽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특히 RX-178 mk2 같은 경우는 밀린 수요가 가늠하기 힘들 정도라서...
1편의 백식은 재판 안하나?
언제까지고 전설의 초판한정으로 남을 것인가?
그럼 금일은 이만.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