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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구경(8)2011.01.15
- 양수리 + 다산 유적지 + "저녁바람이 부드럽게"(0)2010.05.24
- 2010.01.24 오크밸리 (2)2010.01.24
- 2010.01.17 오크밸리(0)2010.01.17
- 겨울 바다(0)2009.12.28
- 동경 3/3(2)2009.08.30
- 동경 2/3(0)
2009.08.30
- 동경 1/3(0)2009.08.26
- 부천 아인스 월드 방문(0)2009.08.09
- 오랜만의 관악산행 & 소박한 지름보고...(3)200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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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향이라 밝고 좋아보이네.괜찮아 보여서 바로 현금 일시불로 계산하고 왔다~♬퍽~!니가 현빈이냐 ??? ^^;;날은 화창한데 바람이 정말 ㅠ.ㅠ눈물나게 추운 날의 집구경.
- Trip
- 2010/05/24 20:36
양수리 양수대교 근처맑은 물, 시원한 바람~실학박물관(다산문화관)딱히 볼 건 없는...그냥 연인이나 가족들끼리 교외나와서 간단히 산책하기는 좋은 곳.만둣국이 대표메뉴인 식당 겸 찻집외관은 예쁜데음식에 푸짐함은 없었다.굴림만두(?)가 6개인가 담겨나오는 만둣국은 먹은건지 만건지...'포만감'의 개념이 부재된 식단이랄까...밥의 양 보다 분위기를 ...
- Trip
- 2010/01/24 16:34
◄ 소심하게 작은 사진 한 장 ^^ 예정대로 사당역에서 8시30분에 미리 예약해둔 셔틀버스 타고 출발.버스안은 후덥지근해도 그럭저럭 버틸만했는데 전면스크린에서 끊임없이 틀어주는주말드라마는 소리가 너무커서 잠을 청하기는 무리였다.가는 길 버스에서 잘 심산으로 낮에 자두지 않았건만...도착하니 10시가 조금 넘어...
- Trip
- 2010/01/17 16:05
진입로에서 찍은 사진...멀리서 좌악 펼쳐진 슬로프를 볼때는 멋있었는데...폰카는 폰카일뿐.엣지있게 내려오는 사람들...사진한번 찍어보쟀더니 얼굴만 대빵 크게 나왔다. ㅎㅎ 물론 원래 사이즈가 작지 않지만.복면으로 가리길 잘 한...^▼^간만에 날씨가 풀려서 그런지 사람이 무척 많았다.심야라서 그나마 리프트 줄이 그정도가 아니었을지...서울은 ...
왕산해수욕장과 을왕리해수욕장꽃보다 painkilla를 찍기위해 도착했는데 역시나 겨울바다. 황량하다.폰카라 두배 더 침울해보이는 듯 ( 리사이즈했는데도 두드러지는 저 촘촘한 깍두기들과 압축냄새가 팍팍나는 테두리 뭉개짐...T-T)바닷바람은 뼈 마디마디를 에리는 듯 했기에차 밖에서 몇 분 버티지 못했다.겨울바다의 의미는 귓전을 때리는 철...
마지막날 전철 안. 이렇게 좌석이 아예없는 칸도 있었다.레일의 단면을 볼 수 있는 전시물...의미없다.아사쿠사 가는 길에 전시된... 전통 가마인가?카미나리몬사천왕?나카미세도리. 잡다한 기념품을 팔고 있다. 인형빵이 제일 특색있는 듯. 붕어대신 인형.의미를 알수없는 설명화.풍속도인가?반대쪽에 있는 문...거대한 짚신짝으로 데코레이션!!향로에서 ...
본인이 묵었던 민박.야마노테선 신오오쿠보역 인근에 위치한 한국인 민박이었고이름은 '오XX'민박.시설은 최소한.짐을 풀만한 옷장은 없으니 기대하지 말 것.군대에서도 안써본 2층 철골조 침대를 난생처음으로 써봤으니...ㅋ 움직일때마다 삐걱삐걱~아침은 당근 안주고 샤워실 욕조에 커튼이 없는데 나무바닥에 물 좀 흘렸다고 중학생을 미친...
마쿠하리멧세 -> 오다이바 -> 도쿄타워내가 탈 비행기!! ...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내가 탈 비행기는 반대편에 있더라는정작 그 비행기는 시간이 없어서 못 찍은...하네다 공항에 도착하여 동경모노레일 - 야마노테선을 함께 탈수 있는 티켓을 구입.이건 가이드 북에서 못 본 거였는데... 아무튼 500엔짜리 티켓이 있었다.하마...
- Trip
- 2009/08/09 15:44
할머니댁 놀러와서 1주일내내 집에만 틀어박혀 있던 조카가 불쌍하게 여겨져(물론 조카야 하루종일 TV보고, 자고, NDS하고 노는게 천국처럼 느껴졌을지도 모를 일이지만...^^)인근으로 가볼 곳을 물색하던 중언젠가 라디오에서 얼핏 들어본 가볼만한 추천 장소 그 곳이 생각나 토요일 일찌감치 차를 달렸다.개장한지 약 6년이른 시간대라서 그...
- Trip
- 2008/11/16 19:52
▲ 오르다가 좌측으로 보이는 S대의 모습▲ 이번에는 국기봉을 넘었네요.^^y;저번에 왔을 때는 신발이 미끈덩해서 감히 오를 생각을 못하고 우회해서 지나갔는데이번에는 바로 내앞에 아름다운 미쿡 여인네 둘이 주저없이 발걸음을 내딛기에...저도 떨어지면 어쩌나 싶으면서도 꾹참고 돌바위에 달라붙어 낑낑거리며 타고올랐습니다.그런데 반대쪽으로 내려가는 길이 더 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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