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 in the house by painkilla





201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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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박스 안에 들어가있던 X68030이 

3주만에 방안으로 들어왔어요~^^

유후~^^





XVI와 더불어서 

선호하는 프론트 패널의 디자인입니다.

딱딱 각 잡힌 모습이 제 스타일입니다.










빨간색 로고가 예쁩니다.

자칭 워크스테이션은 구라인 것 같지만 ㅋㅋ



거실에서 테스트할 때에 마법대작전과 VIEW POINT를 구동해봤는데

프레임이 확실히 꽉차게 많이 나오는 것을 느낄 수가 있네요^^

부팅도 후다닥~ 빠르게 되고요.

아랑전설 스페셜도 프레임이 많이 증가한 느낌이 듭니다.

이건 그저 느낌적 느낌인가? ㅎㅎ

여튼 마법대작전과 뷰포인트가 프레임이 제대로 나와서 기쁩니다. 

이게 68030을 구한 목표였던 터라 ㅋㅋㅋ

그리고 알카노이드2는 초인이 아니면 플레이가 불가능한 게임이 되네요, 푸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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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작년에 카페에 쓴 게시물의 내용인데요.

1년동안 X68030에 들인 노력이 별로 없네요.

게임패치도 좀 해주고 원활하게 잘 돌아가도록 세팅을 해줘야 하건만

공들인게 거의 없습니다...

RASCSI 테스트용 지겹도록 사용은 했으니

사용을 전혀 안한건 아니네요 ㅎㅎㅎ

ATX파워로 교체도 했고 뭔가 하긴 했군요.




방출 계획은 1도 없으니 천천히 만져주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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