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DAM CONVERGE part 19, part 20, SP06 by painkilla











3개월만의 포스트

그동안 조금 바쁘기도 했고

어쩌다보니 카페에 집중하다가

그렇게 되었다.

보통은 카페와 블로그에 글 동시 게재를 하는 편인데

그동안은 그러지를 못했고

신경쓰지 않은 사이에

방문자는 반토막이 났고 ㅋㅋㅋ

그래 맞다.

식물과 애인과 블로그는

손을 놓으면 이렇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것들 뿐만아니라

세상에는 지속적으로 손을 봐주지 않으면

유지되지 않는 것이 셀 수 없을만큼 많지


서론이 길었고.

근래에 입수한 컨버지 사진 몇 장을 올려본다.

구입한지도 한 3주는 된 것 같은데 ㅎㅎ;;

내가 그렇게 바쁜가?

음... 널널하지는 않지 

근래에는 아무래도...






19편과 20편에서 마음에 드는 것들 위주로 몇 가지 집어왔다.

실은 2회에 걸쳐서 집어온 것

헤이즐 두 놈은 첫번째 갔을 때는 전멸상태라 못구할 줄 알았는데

두번째 갔던 때에 몇개를 구할 수 있었다.

현세대 겜 좀 사겠다고 국전 9층을 들락날락 했더니만...^^



SP06 제타는 까봐야되는데 왠지 아깝....ㅎㅎ

다음번에 까보는 걸로

하긴 지난번 제피랜더스와 사이살리스도 아직 미개봉상태이니...





공식 사진은 위와 같고 

까보면 공식사진보다 조금 못하거나 거의 비슷하다.




이번에도 전시용으로 2개씩 사온 것들만 개봉해본다.


하이잭은 까보니 이런 티탄즈 컬러가....

이 AOZ버전이 20편의시크릿이었나?

박스 구성을 파악 안하고 막 샀더니만....쩝...

하이잭 초록색을 DP하려면 더 사야되는건가...;;;

러너에 붙어있는 부품 등장이다.

이제 종이대지에 가늘고 작은 부품 붙이기는 안하기로 한건가.

저렇게 러너에 붙여서 포장하는게 좀 싸게 먹히는 건가?


얘는 또 왜 만세를 부르시고...ㅋ....

팔을 상당히 많이 구부리고있는 포즈로 조형되어서

다리두툼에 팔까지 구부러져있으니 포장에 애로점이 있었나 봄...

생각지도 않게 Advance Of Zeta 기체만 개봉했군.

하이잭이 괜히 이번 라인업에 포함된게 아니었구나....



컬러도 예쁘고 깔끔하네^^

저 등뒤에 붙는 건 후루두두인가 비가 후두두둑인가 그걸 장착하는

기반인가본데 평소에도 달고다니느건지는 잘 모르겠다.



배면에 후루두두를 장착했을 때의 무게 배분을 위해서 그런지

그 반투명의 지지대가 없으면 자립을 못한다 이 헤이즐은.

자꾸 앞으로 쓰러진다.

처음에 까보고 

왜 초기형 컨버지때처럼 앞으로 수그리고 있나 했다.

요즘 컨버지 조형은 그 수그리기 스타일을 벗어난지 오래인데 말이다.



다행히 발목아래쪽 발부품이 분리가 되기 때문에

그부분을 조금빼서 균형을 잡아서 자립시킬수가 있었다.

대신 그 상태로 오레 세워두면 어떻게 될지 장담은 못하겠지.

컨버지가 무게가 많이나가는 피겨는 아니니까

뭐 그럭저럭 서있겠지만...




확실히 건담 마크2하고 면상을 비슷하게 만들어 놨다.

고릴라 스딸~

누건담이 더 심한 고릴라이긴하지만 ㅋ



원래 쓰던 사진기가 아니라서 

사진이 원하는 대로 안찍힌다.

초반부 사진들의 노출이 너무 오버된 듯...

보정하기도 귀찮고 ㅋㅋ


그럼 워밍업 삼아서 

오늘 포스트는 간단하게

이정도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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