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해피밀 미니언즈 피겨 3종 by painkilla





이렇게 국내에 발매된 10종 중에서...







기본 작업복 차림의 주인공급 3인방인 분들만

집근처 맥도날드에 갔더니 팔고 있기에 모셔옴 ㅋㅋㅋ

이렇게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걸 보면,

지난번 M콧수염 캐릭터 때의 난리통은 벌어지지 않았나 봄 ^^

해피밀은 햄버거 셋 말고 맥너겟 셋으로 가져와서

맥너겟은 밥반찬으로 먹어버렸고 (오늘은 말복~!! ㅋㅋㅋ)

미닛메이드 쥬스캔은 밤에 목마를 때 한 캔씩 츄릅...ㅋㅋ

파인애플은 별로 안좋아하는 터라.... 

그래도 먹어야지, 이게 다 돈이라구~ ^^;;





▲ 오드 아이 꼬마 밥

버튼을 누르면 알 수 없는 언어로 블라블라블라

목소리가 귀엽귀엽~ ㅋㅋ

근데 버튼 옆에 도색 튐...ㅋ....


▲ 뒤통수에 스피커 구멍...

그러니까 말하자면 뜯어보면 음성칩과 재생회로가 들어가있다는 얘기지?


▲ 방아쇠를 당기면 붉은 빛이 나는.... 이 길쭉한 놈이 케빈인가 그런 듯...




▲ 안쪽에 LED와 작은 리튬전지가 들어가 있을 테지...


▲ 기타 플랫쪽을 아래로 내리면 흥얼거리는 노랫소리를 내는....

이놈이 스튜어트였던가....



▲ 이놈도 음성데이터가 저장되어있는 칩과 출력회로가 내장되어있는...

이놈은 등짝에 스피커 구멍이 뽕뽕뽕





현재는 거실 TV앞에 DP중...ㅎㅎ


귀엽다. ^^



병정 미니언 중 하나가 태엽인형이던데...

그걸 모르고 안가져온게 실수...ㅋ....

지금 가봐야 다 나가고 없겠지.

1편에서는 보라색 의상의 드라큘라 미니언이 에이스급이었던 듯 하고...


여튼 여기까지~

귀여운 맥도날드 해피밀 미니언즈 피겨 득템기였음...


여담이지만, 

이번 영화는, 솔직히 얘기하면

Despicable Me 1, 2 편에 비하면 재미가 떨어졌음....^^

그저 노란 미니언의 귀염성에 홀린 팬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의 스핀오프였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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