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68000] 바라듀크 (Baraduke, 1995, Dempa, Namco) by painkilla




제목이 B로 시작되는 게임의 스크린샷은

언제 게시판을 채우게 될지 모르겠다고 했지만

게시판은 만들었는데 텅 비어있으니 썰렁해서

일단 하나만...


바라듀크라....

1985년에 오락실에 등장했던 게임인가보다.

당시에는 해본 기억이 없다.

해봤어도 30년전 기억이라... 많이 해봤던 게임은 아닌 듯.

우주복같은 걸 입고

점점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각 FLOOR에 등장하는 외계생물을 해치우다가

가장 마지막 지하층에서

무시무시하게 생긴 보스를 격퇴해야 하는

간단명료한 게임 방식

MICOMSOFT의 VIDEO GAME ANTHOLOGY 시리즈에

등장한 걸 보면 옆섬나라에서는 상당히 인기가 있었던 게임인가봄.

첫 스테이지에 들어가면

눈이 새파란 노란색 괴물이

'아임유아후렌도'

하고 정직한 니뽕식 액센트의 영어로

음성출력을 한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빨강 노랑 파랑 초록

원색위주의 화면 색지정이

강렬한 느낌을 주는 그래픽이다.







정말 이제 이후의 B로 시작되는 제목의 게임은

언제 채우게 될지 모르겠다.

덥고, 지쳤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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