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궁극판 겟타 得TEM의 기회가 오는 것인가? by painkilla




At last!!!


Finally!!!


Eventually!!!


终于!!!


endlich!!!





наконец!!!







드디어!!!










기다렸던 때가 오는 구나.....ㅜ.ㅠ


아, 눈물 좀 닦고...





전고 38cm의 무발포우레탄 레진 덩어리를


드디어 내 손에...














이 놈 제대로 확보할 때까지


이외의 모든 지출 중단선언~!!!









P.S. 한자표기가 '구극'으로 독음되는데
왜 '궁극판' 겟타라는 명칭으로 통용되는지는 모르겠다. ㅋ
궁극은 窮極이라야 맞을텐데...ㅎㅎ;

예전 오락실 게임인 구극타이거도 궁극타이거로 통용되는 경우가 많았고...

궁극과 구극은 이렇게 자주 혼용되는 말인가...?
궁극과 구극의 의미 자체는 동일하기 때문에 대충 섞어 쓰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구극이든 궁극이든간에 기다려진다....
이로서 구하고 싶었던 겟타는 모두 손에 넣게 되는 것인가....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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