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스트 - 역시 레이싱 게임은 위얼로 해야~ by painkilla

























역쒸
 
돌리는 건 돌려서 하고

누르는 건 눌러서 해야

실감이 나쥐~~~!!!

이래서 /레이씽 위얼/을 구입하능구나.

(태어나서 wheel을 처음 사봄 ㅋ)

그런데 왜 wheel이 돌다말어? 한 100도 정도가 끝?

가정용 게임기 위얼은 진짜 자동차의 위얼처럼 좌우 540도 정도 회전이 되는건 없나?

오락실에서 이니셜D의 스티어링 위얼은 막 돌아가던데...

가정용은 그게 아니었네? ㅋㅋ

좀 고가인 것은 돌아가나?

음...

이래서 두문자D 마니아분들이

게임 센터용 기계를 집에다 가져다 두고 겜들 하시나보군...

진짜 자동차의 운전대 돌리는 거랑은 차이가 좀 많네...ㅋ

블라블라블라

.
.
.



이상 레이싱 휠 처음 사 본 놈의 드림캐스트용 레이싱 휠 입수 감상.

처음 써봐서 뭐라 할 말이 없고,
 
그저 좋을 뿐... @ㅠ@
                                













덧글

  • 케이휠도아니고 2011/10/28 10:37 # 삭제 답글

    우엌ㅋㅋㅋ 한 콘솔기기에서 킬라님이 이토록 정열을 바치시는모습은 처음인듯싶습니다. ^0^ 이제는 "휠" 이군요 ㅎㅎㅎ 솔직히 레이싱게임을 좋아하는저도 갖고싶던 아이템중에 하나였었는데요, 조이스틱이나 패드와는달리, 레이싱에만 극한된다는문제때문에, ...그리고 보관상의 이유로서도 구입을 망설이게했던것입니다. 아직 한번도 사용해본적이없는 휠콘트롤러인데, 정말 느낌이 어떠할지.. 맛보고싶다는 생각이드네요 ㅎㅎㅎ 득탬 축하드립니다~==3=3=3=3=33
  • painkilla 2011/10/28 13:22 #

    별 쓸데없이 몰두 중입니다. ㅋ 꼭 이 물건 아니더라도 휠은 PC/PS3겸용으로 하나 장만해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전부터 국전가면 드캐휠 박스셋이 눈에 밟혔는데, 이번에 장터에서 우연히 저렴한 걸 발견해서 후다닥 들여놓았습니다.
    일단은 패드로 하는 것보다는 좋지만 추천은 못하겠어요~ ㅎㅎ 한 1~2만원에 올라오면 구입하세요~
  • 유령군 2011/10/28 10:56 # 삭제 답글

    드포포 책상에 붙여서 재밌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한땐 저도 ps2의 이니셜D와 그란을 위해 3~40만 하는 psn 거치대 까지 지를까 고민했었습니다..^^; 진쥐하게~
    허나..그럴려면 역시 집부터 업글해야..;
  • painkilla 2011/10/28 13:37 #

    찾아보니까 드포프가 쫌 많이 좋은 것 같아요. 얼핏 리뷰보니 한 900도정도 돌아간다고 하네요. 이거 완전히 차원이 다르네...ㅋ
    얘는 회전 반경이 작으니까 약간만 돌려도 차가 휙휙 돌아가서 세가랠리 같은건 좀 적응하기가... 아마 뜯어보면 구조도 단순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예전에 I-PARK 백화점 어딘가의 매장에서 F1좌석같이 된 프레임에 휠 장착할 수 있게 한 물건이 있던데 그게 PSN인가... 찾아보니 PSN하고는 좀 다르네요. 그건 좀 저가품인듯... 약간 검정색 빨래건조대 or 느낌이 났으니까요. ㅋ
    지금은 집에 있는 구형 러닝머신 안쓰는 거를 뜯어서 프레임만 사용해서 저놈을 장착해볼까 생각 중... 생각만요...ㅎㅎ
    공간이야 아내분과 협의하심 테라스에 설치하셔도... 겨울에 창문열어놓고 드라이브 하시면 상큼하겠죠? 찬바람도 팍팍 들어오고~ yEAH~~ 테라스 확장이면 GG칩니다.ㅋㅋ 음... 그보다는 그냥 유령군님 차에 키 꽂고 동네레이싱 한 게임 뛰고 돌고오심이 훨신 리얼하겠죠...ㅋ 요즘 금값인 기름이 좀 들어갑니다만... 물론 목숨 건 드라이브는 실제에서는 할 수 없으니 레이싱게임+휠만의 장점이 있으니까요. 어젯밤에 크레이지 택시2 미니게임하다가 벼랑에서 한 100번은 떨어져죽은 것 같네요 ㅎㅎ
  • painkilla 2011/10/28 13:57 # 답글

    정보를 찾아 헤매는 그대들을 위해 링크를...

    http://kartmall.cafe24.com/front/php/category.php?cate_no=66

    시트가 한 비쌈 하는요... 폐차장에서 하나 뜯어오는게 싸게 먹힐지도...ㅋ

    그런데 PSN과 PNS는 다른건가, 아니면 같은데 사람들이 헷갈리는건가?
  • 바보유령 2011/10/28 23:04 # 삭제

    네..이 회사거 맞습니다. PSN은 바보유령스러운 오타..PNS가 정답!
    말씀대로 저도 한창 구매하려고 미쳤었을땐 버킷시트값이 부담스러워 폐차장 다니며 시트까지 알아봤었습니다..
    다른일 때문에..조용히 묻혀버렸지만..ㅋ
    실제 루리웹에도 PNS거치대에 일반 차량 시트달린 물품이 거래되기도 했었죠..

    지금도 가끔 생각날땐 책상에 셋팅해 놓고 아끼나 고개를 즐기긴 합니다만..
    셋팅하고 철수하고.. 귀찮아요..
    뒷통수에 찌릿하게 전해지는 서플퍼런 메카라빔도 있고..;;
    글고보니 TV에다 총질 할때도 ㄷㄷ..
  • painkilla 2011/10/28 23:49 #

    검색해보면 PNS보다 PSN이 더 많이 검색되니까 유령군님이 이상할게 없다능 ^^
    메카라빔...ㅋ
    그런데 아까 글 좀 읽어보니까 그 거치대 사더라도 붙박이로 둘 데가 없으면 이리저리 무거운 녀석 질질 끌어서 옮기는게 귀찮아서
    잘 안쓰게 되고 누워서 패드로 한대요 ㅎㅎ 저도 휠 벌써 봉지에 싸서 책장위에 올려놨...=.=

  • ㅇㅅㅇ 2011/10/28 15:28 # 삭제 답글

    살림살이가 자꾸만 늘어 가시는군요..연일 득템을~!^^*

    내일은 항상 그시간에..저번에 그거 가지고 가겠습니다~!^^*
    뿡뿡이 타고 오셔요~!ㅇㅅㅇ
  • painkilla 2011/10/28 20:36 #

    삶의 스트레스를 득템으로 치유하려고나 한달까요. 지속효과가 얼마 안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ㅋ 이제 자제해야죠.^-^ 이젠 진짜로 드캐 관련해서는 더 살게 없는것같아요... 겜이나 짬짬이 열심히..ㅋ

    방x대장 데리고 가겠습니다. ㅎㅎ
  • 뜨내기유령 2011/10/28 22:59 # 삭제

    흠..여전히 꿈꾸는 드마에 자주 모이시나 봅니다..
    서울살고 주말근무만 없다면 자주 튀어가고 싶군요..쩝..
    반기는 사람이 없을지언정..ㅋㅋ

    그간..
    오전오후 전부 시간되는 토욜엔 오전에 애플까페 찍고 오후에 드마에 가는 루트를 탔었습니다만..
    이젠 그마져도 힘들군요..
    음...아..음..
    주말엔 놀고 싶어요..ㅜㅜ
  • painkilla 2011/10/28 23:52 #

    저야 버스 한 번 타면 쌩하고 가니까요. 부담이 없어서 주말이면 종종 갑니다.
    유령님도 인서울이시면 자주 뵐 수 있을텐데 아쉽습니다.
    나중에 시간 여유 생기시면 같이 놀아요 ㅋㅋ
    개인적으로 주말 알바를 인선해서 유령님 자리에 투입하심이?? (퍽~)
  • ㅇㅅㅇ 2011/10/29 11:05 # 삭제

    윤서 아부지는 던을 많이 버셔야죠~!^^=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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