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DAI GX-52 GETTER-1 by painkilla







강렬한 눈빛!!

동네 백수 형님 삘이 좔좔~

역시 자세를 바로해야 올바른 생각이 나오는 법...(응?)

두부 측면을 보면 인간의 이마에 해당되는 부분이 입체적으로 표현되어있습니다.
반다이 물건의 경우 겟타는 대부분 얼굴 측면이 밋밋한 경우가 많은데 이례적인 경우.

당당한 풍채.
어깨는 좌우로 잡아빼서 앞뒤로 약간씩 스윙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약간 틀어서 촬영.

반다이야 매번 정말... 이 구멍들좀 어떻게 안되겠니?? 고무마개좀 씌워줘~!!

빠질 수 없는 메디코스 궁극판 겟타포즈.
그러나 그 육중함, 볼륨감을 따라잡기에는 무리가...

더블 토마 호오크~!! 뽑아드는 순간....
순식간에 떡실신한 악의 축'고르'
FiguAX에서 발매한 나가이고 게임블럭 중 하나입니다.

상체 클로즈업 샷

밟힌 고르가 어떤놈인가 한 번 보시고... 파충류의 킹왕짱입니다.


천하의 반다이도 개틀링건이 팔에서 튀어나오는 기믹을 재현하지는 못했군요. 쩝...
하지만 총 자체는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가동부도 한 곳 있다는...ㅎㅎ

사진 찍다가 생각나서 책상 주변에 있는 겟타 머리 몇개 단체샷 찍어봤습니다.
T.O.P의 겟타-1과 조형의 유사점이 느껴집니다.
둘다 이마가 튀어나와 밋밋한 겟타의 얼굴에 입체감을 살린 점이 제일 맘에 듭니다.
토모노부의 겟타-1은 전형적인 계란형 얼굴에 이미가 시원하게 벗어져서 약간 아이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동물이건 사람이건 유아형의 얼굴은 이목구비가 얼굴의 아래쪽 절반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죠. 
반면 초혼 겟타-1은 악관절이 충분히 발달한 성인남성의 모습을 하고있습니다. 눈꼬리가 매섭게 올라가 있네요.
 
측면 비교사진.
TV판 겟타의 얼빵한 얼굴에 비하면 정말 칭찬해주고 싶은 모습입니다.

지금부터는 사진 찍은 공력이 아까워서 무차별적으로 업로드한 사진들...
광원 위치만 조금씩 바꿔서 피사체의 명암을 강조해 봤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한가지 궁금한 것은...







왜 이렇게 생긴 이글호가 안들어있냐는거지요.


구판 TV판 초혼에는 넣어줬더구만...

역시 한가지씩 여지를 남겨두는 반다이 이번에도 입니다.

모를리가 없는데 말이죠.

진겟타판 이글,재규어,베어 셋은 나중에 한정 별매 예정일까요?? ㅋ

암튼 이상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양키애들처럼 핏자한판에 콜라와 맥주를 마시며 소퍼에 걸터앉아 TV쇼나 감상해볼까하고...

사무실에서 여직원들 등쌀에 어쩔수 없이 먹어야 하는

이태리식도 미국식도 이도저도 아닌 미스터피자에 질려버린 나머지...

미쿡식 핏자의 지존 파파존스 골드러쉬라면 지금 이 기분에 딱이겠지만 비싸서...T-T

전통의 핏자헛을 시켜봤는데 마침 10년전 가격 행사중이라나?

오호라~!! 형님이 핏자 땡기는 걸 어찌 알고~!! 허허허.

...시켰는데 가격은 10년전인지 몰라도 그 맛은 10년전 맛이 전혀 아니더군요...쩝

사진을 보더라도 토핑이 영 허전하다는 걸 느끼실 겁니다.

왜 핏자헛 매출이 미스터핏자나 도미노에 서서히 밀리고 있는지 알것 같다는 생각이 화악~

행사제품은 재료를 덜 쓰는 걸까요? 추가토핑해야 원래 맛이 나오는 건지...

정말 핏자 맛이 '맹탕'이라는 느낌은 처음이더군요. 간을 안 본 콩나물국 먹는 느낌? ㅋ

그냥 다음번엔 돈 만원 더주고라도 파파존스에 충성해야겠습니다.

이렇게 궁시렁 거리지만 시장이 반찬이라.... 

패밀리 사이즈인데도 딱 반을 앉은자리에서 처리했다능...ㅋㅋㅋ

언제 한번 평택 떠서 앤써니 핏자 한번 땡겨주고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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