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폰이나 스마트폰, PDA에 들어갈 수 있도록 고안된 모듈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어떤 제품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렌즈는 직경이 1cm정도
LED를 광원으로 사용하고
해상도는 640x480pixel
40inch이상의 화면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대단한 세상이 아닐 수 없네요.
다음번에는 제가 항상 바라왔던
핸드폰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가상화면을 사용하는 핸드폰이 나오게 될까요...
공중에 영상을 뿌려주는...
스타워즈ep4에서의 그것처럼말입니다.



참고로 위 사진은 Texas Instruments사의 DLP방식 폰 프로젝터입니다.
아직은 프로토타입이라고 합니다.

(pico projector는 노트북으로 치면 팜탑정도에 해당되는 작은 사이즈의 프로젝터를 지칭)
이번 CES2008행사에 소개되었다고 합니다.
854 x 450pixel의 해상도에
12인치-100인치의 화면을 투사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2.5 시간정도라고 하는군요.
영화한편을 충분히 볼수 있는 배터리용량이
마케팅의 포인트중 하나라고합니다.
모토롤라의 셀폰에 모듈이 장착될 예정으로 있다고 합니다.
아래사진의 CES 2007에서 소개된 Mockup에 비해서 많이 발전된 모습이라고 하는군요.

<출처: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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